• HOME
  • join
  • sitemap
  • english
  • english
  • english
  • 학회소개
  • 학회소식
  • 진학 및 취업정보
  • 심리학 세상
  • 알림마당
  • 학술지
  • 학술대회

ABOUT KPA - 학회소개
  • 학회개요
  • 비전과 미션
  • 회장인사말
    • 인사말
    • 프로필
    • 역대회장
  • 학회 정관 및 규정
  • 학회구성
  • 산하학회
  • 찾아오시는길
학술지검색 - 회원전용서비스입니다.심리학용어사전 - 어려운 학술용어! 검색으로 쉬워집니다.
HOME > 학회소개 > 산하학회
산하학회
2016년 현재 약 6,000여명의 회원이 사회각층의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본 학회 산하에 13개의 지회 및 17개의 연구회를 두어 회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하여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심리학회가 공인하는 수련과정을 마친 뒤 임상심리전문가의 자격을 취득한 회원의 수만도 약 1,200명에 달하며, 정신보건법에 근거하여 보건복지부가 공인하는 정신보건임상심리사(1급 및 2급) 자격을 취득한 회원의 수는 약 2,200명에 이릅니다.

과거에는 임상심리학자가 주로 대학(교수, 학생상담, 자문)과 병원(정신과에서 심리평가 및 심리치료)을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나, 약17년 전부터는 사설 심리치료센터를 개업하여 내담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하거나 국가가 지원하는 정신보건센터를 설립하여 봉사하는 회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및 지역사회로부터 임상심리학자의 전문적인 역량을 인정받아, 국가기관(예: 국가인권위원회, 청소년위원회, 군의문사진상조사위원회, 가정법원, 경찰청, 보호관찰소, 교도소, 각급 상담센터, 각급 학교 등)의 공직자 혹은 대기업의 전문 인력으로 봉직하는 회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영문판인 제 1학술지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를 연간 4회 발간하고 있으며, 한국어판인 제 2학술지 `한국심리학회지 : 임상심리 연구와 실제`를 연 2회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학술대회와 연수회 및 수련생 공동교육을 개최하여 각종 심포지엄과 워크숍, 회원교육, 사례발표를 비롯한 학문적 성찬을 베풀고 있습니다.
상담심리학회는 1964년 한국심리학회 산하 분과학회로 발족하여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하기까지 모든 회원들이 상담과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를 익히고 발전시키며 우리 사회의 정신건강증진과 급변하는 사회에서 개인들이 겪는 많은 문제들을 예방·치료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1985년부터는 매년 정기적으로 학술발표와 상담사례발표(년 4회), 그리고, 학회지 발간(년 4회), 동계 및 하계 수련회(년 1회), 세미나(수회) 등을 개최하여 왔다. 또한 능력 있는 상담심리사 양성을 위하여 ‘상담심리사’ 자격규정을 마련하여 1973년부터 매년 상담심리사1급(상담심리전문가)과 상담심리사2급(상담심리사)을 배출하고 있다. 39년이 지난 2012년 3월 현재, 상담심리사1급 794명, 상담심리사2급 2,350명이 배출되었고, 이들은 현재 각 대학의 교수로, 국가 위탁 운영 및 사립 상담 전문기관에서 상담자·심리치료자로서 그리고 상담수련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본 학회는 11개의 상임위원회(학술위원회, 사례연구위원회, 자격관리위원회, 교육연수위원회, 상담심리사수련위원회, 홍보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 학회지 편집위원회, 상벌 및 윤리위원회, 학술윤리위원회, 자격검정위원회)와 특별위원회(발전기획위원회)가 구성되어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매년 3월, 5월, 12월 3째주 토요일에는 학술 및 사례심포지엄을, 10월 3째주 토요일에는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는 1964년 한국심리학회의 분과학회로 발족하였으며 2001년에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로 변경되었습니다. 본 학회에서는 심리학 원리와 연구방법들을 생산성향상과 작업조건의 질 향상에 관심을 맞추고 이를 노동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에서는 1964년부터 정기적으로 춘계, 추계 정기학술발표대회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1988년도부터 체계적으로 산업 및 조직심리학의 연구를 정리하고자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연 3회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2년 8월에는 한 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등재후보학술지에서 등재학술지로 등록되어 명실상부한 a급 학술지로 인정받았습니다.
본 학회는 학술위원회, 자격심사 및 수련위원회, 편집위원회, 감사 총 4개의 위원회를 구성해 학회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1년부터 산업 및 조직심리사, 산업 및 조직심리전문가를 선정하여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 홈페이지(http://www.ksiop.or.kr)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본 학회 홈페이지에는 ‘학회소개’, ‘학술대회소식’, ‘분과활동’, 학회지와 학술발표논문집이 실려있는 ‘자료실’, 그리고 자격증 관련 소식이 담겨있는 ‘자격증 안내’와 더불어 산업 및 조직심리학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인 ‘게시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는 1975년 사회심리학회(초대회장 정양은)라는 명칭으로 한국심리학회의 3번째 분과학회로 발족하였으며,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였다. 본 학회는 사회심리학, 성격심리학, 문화심리학 및 범죄심리학에 관심을 가진 학자 및 전문분야 종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의 연구와 소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학술학회로써 2012년 12월 현재 회원수가 931명(교수회원108명,정회원 273명)에 달한다.
본 학회에서는 일 년에 2회의 학술발표회(춘계 및 동계)를 개최하고, 수 회의 월례발표회를 가지며,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인 학술지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을 년 4회 발간하고 있다.
그리고 2001년부터 범죄심리사 자격증(전문가, 1급 및 2급)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심리학 전공자로서 범죄수사 및 교정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문가로서 필요한 훈련과 소양을 구비하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본 학회에 대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http://www.ksppa.or.kr) 를 방문하시길 권한다.
한국발달심리학회는 전생애 동안의 발달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와 발전, 보급 그리고 응용을 위해 1975년에 발족된 한국심리학 산하의 분과 학회이다. 발달 연구의 초기에는 출생부터 아동기까지 혹은 출생부터 청년기까지의 변화, 발달에만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였으나 20세기 동안 평균수명의 증가로 성인기 인구가 증가하고 성인기 동안에도 유의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발달심리학은 성인기의 발달도 포함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전생애 발달심리학 혹은 전생애 인간발달이라고도 불리는 발달심리학에서는 전생애 동안의 신체변화는 물론 성격, 사고방식, 감정, 행동, 대인관계 및 우리 삶의 상이한 시기에 우리가 수행하는 역할에서의 변화를 연구한다. 동시에 표준적 발달에서 이탈된 비정상적인 발달에도 관심을 갖기 때문에 최근에는 발달정신병리학이란 제목으로 정상적 발달에서 이탈된 병리적 발달이나 일탈된 발달에 관한 연구도 병행해서 수행되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발달심리학회에서는 1989년부터 발달심리전문가와 발달심리사의 자격증 인증제도를 두어 현장에서 발달심리학을 응용하는 사람들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지 및 생물심리학은 인간의 행동과 정신과정을 실험적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초기에는 감각, 지각, 학습, 조건형성, 등의 분야를 주로 연구하였지만, 현재는 인지, 생리, 언어 등의 연구도 포함되며, 발달이나 사회심리학의 영역에서도 적용된다. 실험적 검증을 통해 인간 행동의 인과적 기술이나 설명을 지향하는 인지 및 생물심리학은 심리학의 전 분야에서 핵심적이고 기초적인 역할을 한다. 한국인지 및 생물 심리학회의 전신인 한국실험 및 인지심리학회는 1982년 한국심리학회 분과학회로서 창립된 이후 최신의 과학적 방법론과 인지ㆍ지각ㆍ언어 심리학 등의 실험심리학 분야를 국내에 알림으로써 한국 심리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한국생물 및 생리심리학회는 1989년에 창립하여 생리심리학 및 신경과학적 연구에 기여해 왔다. 이 두 학회가 2001년에 통합하여 한국 실험심리학회로 재탄생하면서, 그 규모가 한층 커지고 포괄적이 되어 명실 상부한 한국의 실험심리학을 대변하는 기구로 발전했으며 2008년 12월 12일 학술대회일자에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현 학회 명칭을 ‘한국인지 및 생물심리학회’로 개칭하고, 회칙에 고문직 신설과 연구회 신설에 관한 조항 등 일부 조항을 추가한 개정 회칙을 의결하였다. 본학회의 명칭 변경 및 개정 회칙은 2009년 1월 5일에 개최된 한국심리학회 이사회로부터 인준을 받았다.
본 학회의 학술활동은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학술대회와 연 4회 발간되는 학회지(한국심리학회지: 인지 및 생물, 학진등재지)를 통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연구 관심사에 따라 세분되는 산하 연구회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최근에 본 학회는 실험 심리학을 사회현장에 응용하는 문제에도 큰 관심을 가져, ‘인지학습심리사 및 인지학습심리전문가’자격증 제도를 제정하였다.
본 학회가 공인한 수련과정과 자격시험을 거쳐 인지학습심리사’또는‘인지학습심리전문가’자격증을 취득한 회원은 학습자의 소양과 학습활 동을 분석, 평가할 수 있고, 효과적인 인지학습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개발,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 다양한 사회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본 학회는 심리학의 기초인 실험심리학적 지식을 한국심리학회 회원 및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한국 사회문제심리학회는 우리사회의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1991년에 창립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현재 회원수는 416명입니다. 학회가 설립된 취지는 ① 전공과 관계없이 심리학자의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규합하고 수용하며, ② 전공별로 구성된 기존의 학회기구로서는 담당하지 못하는 사회문제에 대한 연구나 견해를 발표할 수 있는 창구로서, ③ 심리학자들의 사회문제에 대한 분석과 연구 업적 등을 집결하고 사회문제와의 연결을 촉진하여 한국사회에 심리학자의 기반을 조성하고, ④ 심리학자들의 사회문제와 관련하여 전문가 로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본 학회에서는 정기적으로 학술발표대회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학회지는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이며, 연 4회-5회 발간되고 있습니다. 2001년 12월에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등재후보학술지로 등록이 되었으며, 우수한 공인 학회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가 앞으로 더 복잡해지고 다양한 문제가 야기될 것이므로 사회문제에 대한 심리학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건강심리학회는 1994년에 한국심리학회의 9번 째 분과로 신체 및 정신 건강의 생물/심리/사회적 측면에 관심이 있는 심리학자들과 관련 분야 연구자들, 그리고 건강관리(health care) 전문가들 간의 상호 협력적 관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습니다.
본 학회는 건강과 질병의 원인에 관한 통합적인 이해로부터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 관련 영역에 심리학적 지식이 활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회원들의 수가 초기에 비해 수배로 늘었고 매년 가입회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심리학의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학회지(한국심리학 회지: 건강)가 단기간 내에 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로 인정받고 발행횟수도 연 4회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연 4회의 알찬 학술발표대회와 워크 샵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2004년도에는 서울에서 아시아건강심리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학술교류의 시작기반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심리전문가 자격제도도 본격적인 시행단계로 접어들어 수련을 통해 전문가들이 배출되기 시작했으며 수련과 정에 등록하는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심리전문가들은 특정영역(정신과)에 한정되지 않고 통합의학과나 건강증진센터,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나 중독 분야의 전문가들이 센터를 설립하고 건강 심리전문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각 지역 보건소나 건강관련 기관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 정책연구원 등 건강관련 정부기관에서 건강관리체계와 건강정책의 계획 및 수립에 본회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강심리학회와 건강심리전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healthpsy.or.kr)
여성심리학회는 남성 중심적인 심리학의 접근을 극복하고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눈을 통해 심리학과 여성의 문제를 인식, 분석하고 연구하기 위해 1995년에 창립되었다. 본 학회는 성차 및 여성심리와 관련된 연구를 지원하고, 여성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가 되어야 할 연구방향을 제시하며, 여성심리학의 발전과 보급에 노력을 해가고 있다.
본 학회의 주 활동내용은 회원의 전문적 자질 확립 과 향상, 여성심리학 연구의 협조 및 촉진, 회원의 연구활동 지원 등이다.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활동으로 지난 95년 11월에 "여성심리 연구의 필요성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1차 연차대회를 가진 이후, 매해 봄과 가을에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2년 가을학술대회는 "여성과 자아"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해외의 학자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예를 들어 97년 3 월 15일에는 tomkins, a.j과 weisz, v.(u. of nebraska-lincoln) 박사를 초청하여 "법의 심리학:심리적 증후와 법(psychological syndroms and the law)" 이란 강연회를 가졌다.
회원들의 연구활동은 학회지를 통해 발표되고 있다. 1996년 11월에 「한국심리학회지: 여성심리」(창간호)가 출간된 이후 <한국심리학회지: 여성>이 1년에 3회 촐간되고 있다. 현재 약 100명 가량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한국 소비자 광고심리학회는 응용심리학회로서 학문 발전을 위한 이론 구축은 물론, 기업과 광고 대행사, 조사회사의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살아있는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본 학회는 학계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들간의 원활한 교류의 가교가 되기 위해 1999년 12월 17일에 탄생하였습니다.
한국 소비자 광고 심리학회는 소비자와 광고에 관련된 학계 및 업계의 전문가들이 정보와 지식을 교류함으로써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의 심리, 소비자 조사 기법, 광고 효과 분석 및 브랜드 전략 수립 등 소비자, 광고에 관한 최신 이론과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공유하고 심화시키고자 하는 전문가들이 학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신문 방송학, 광고학, 사회학, 소비자학, 의상학, 관광학 등 소비자 광고심리와 관련 있는 연구자와 전문가면 누구나 우리의 공동관 심사인 소비자 광고심리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본 학회의 목적은 초· 중 · 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과 조화로운 적응을 증대시키기위한 다양한 심리학 서비스의 제공과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는 회원들의 학술적 교류와 교육장면에 심리학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통해 사회적 안녕에 기여하는 것이다.
학령기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아동과 청소년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학습문제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울이나 불안과 같은 정서문제와 비행, 게임중독, 학교폭력, 학교중도탈락과 같은 행동문제를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일반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이 겪고 있는 학업,진로,정서,행동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전문가의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심리학의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학교심리학자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그의 적응과 발달에 관여하는 부모, 가족, 교사, 학교, 지역사회등 환경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이러한 대상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평가의 기능이 있다.
둘째, 부적응 문제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개입의 기능이 있다.
셋째, 부모나 교사가 학교나 가정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적응을 향상시키고 부적응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자문의 역할이 있다.
넷째, 부모나 교사를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훈련의 기능이 있다.
다섯째, 아동과 청소년의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들의 특징을 평가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문제해결 및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의 기능이 있다.
본 학회는 이상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거나 학문적 관심을 갖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첫째주에 학교심리학의 관심 영역에 해당하는 주제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구체적인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은 한국학교심리학회의 홈페이지(http://www.schoolpsych.or.kr/)를 방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법심리학회는 법과 심리학 분야에서 공익에 기여하는 학문의 발전과 실무적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조직된 학제 간 단체다. 법심리학회의 목적은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통하여 법과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심리학의 기여를 촉진하고, 심리학자들이 법의 제 문제들을 보다 잘 이해하고, 법조계가 심리학적 문제들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쌍방 교육을 증진시키며, 법조계와 심리학계,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게 법과 심리학 분야의 연구, 교육, 그리고 봉사활동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한국중독심리학회는 현재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낮추고 있는 물질 및 행동 중독과 관련한 심리학적 ‘연구’와 ‘전문 서비스(실무)’ 및 ‘정책’ 과제를 다루는 학회입니다. 본 학회는, 연구와 실무 및 정책이라는 세 가지 핵심 과제에 대한 응전이 삼위일체로 혼융 되고 상생을 이루도록 하여 국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전문적으로 기여하고, 한국 심리학의 외연을 넓히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중독으로 인한 문제를 개선하는 데만 빠지지 않고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의 추구를 더 큰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본 학회에서는 중독 관련 분야에 대한 경험적 연구를 축적하고,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의 구성이나 시행에 적극 참여하며, 중독 문제를 평가하고 예방/치료/재활하는데 유능성을 가진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코칭심리학회의 목적은 코칭심리에 관한 제반 학술적 이해와 연구, 현장에의 적용을 위한 활동, 이를 수행할 코칭심리전문가의 양성 및 정책과 관련된 심리학적 활동을 하는 데 있으며 2011년 11월에 창립되었다.
심리적인 장애나 이상이 없는 일반 사람들 중에서도 지금보다 좀 더 생산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행동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코칭심리는 이러한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리학의 이론과 모형을 다양한 코칭 장면에 적용하여 코칭이 좀 더 과학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현재 코칭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비즈니스코칭, 커리어코칭, 라이프코칭, 리더십코칭, 학습코칭 및 부모코칭 등과 같이 현재 코칭심리가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며 향후 건강코칭이나 스포츠코칭 등과 같은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다. 코칭심리는 이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현재 심리학회의 다양한 분과에 속해있는 회원들도 코칭심리학회에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코칭이나 리더십코칭의 경우 산업 및 조직심리분과, 상담심리분과, 임상심리분과, 사회 및 성격심리분과와 관련이 깊고, 학습코칭의 경우 인지 및 생물분과 및 발달심리분과와 연관이 깊고, 건강코칭은 건강심리분과와, 그리고 부모코칭의 경우 발달심리분과와 연계될 수 있다.
코칭심리학회는 이와 같이 다양한 분과학회 회원들과 연계하여 심리학의 한 응용분야로서 심리학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학문으로 더욱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2014년 2월 발기총회에서 창립되었고, 8월 한국심리학회 총회에서 제 15 분과학회로 통과된 본 학회는 양적 및 질적 접근을 포괄하여 심리학 연구의 진일보한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제 1의 목표로 하고, 이러한 목표를 공유하며 학문적 연마와 이론 구축을 지향하는 심리학자 및 관심 있는 관련분야 학자들과의 교류를 또 하나의 목표로 한다. 심리학 연구의 역사는 크게 양적 접근과 질적 접근으로 나뉜다. 모든 학문의 시작을 가능하게 한 질적 사고의 필수적 의미를 기본 전제로 하고, 효율적인 정보의 생성과 이론 구축을 위한 대안으로서 양적 접근은 1860년 Fechner의 저서 “심리물리학의 기초”로 거슬러 간다. 그 이후로 실험심리학자 Wundt의 심리학 실험실, 통계학자 Fisher의 다집단 평균비교(통계적으로는 ANOVA), Spearman의 지능2요인설과 신뢰도 이론, Thurstone의 지능다요인설과 다요인이론 등을 거쳐서 양적 접근은 심리학 연구방법의 2대 기둥중 하나를 이루게 되었다. 한편 1909년 가을 비엔나의 Freud가 미국 Clark 대학교 20주년 기념학회에 초빙되어 자신의 질적 접근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면서 심리학의 역사에서 질적 접근에 대한 인식이 학술적 위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같은 심리학 연구방법의 발전사를 기초로, 본 학회는 심리학의 발전에 필요한 양적 및 질적 접근을 아우르는 기본 정신을 표방한다. 측정이 경험세계의 질적 내용을 수리적으로 표상하는 것이라면, 평가는 측정 결과와 상황에 대한 질적 정보를 종합하여 현실에 충분히 근접하면서 과학적 간명성을 성취하는 범위에서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본 학회는 오늘날 심리학의 많은 학술적 업적에 양적 및 질적 분석과 평가가 포함된 것은 물론, 모든 연구의 시작과 끝이 질적인 모습을 취하면서 현대사회가 제공하는 양적 정보를 연결하여 의미를 추론하는 것임을 간과하지 않는다. 미국의 경우 이미 1935년에 심리측정학회가 발족하여 80년 가까운 역사 속에서 서구 심리학계의 양적인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노력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국내의 심리학계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양적 연구 발전의 기초가 될 수 있는 학문적 응집이 이제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늦은 감이 있다. 한편 Fechner 이래로 지속된 양적 연구의 방법이 시간과 노력면에서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는 질적 연구를 압도하는 불균형에 개선의 필요가 있음을 우리는 공감하고 있다.


따라서 본 학회에서는 기존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양적 방법론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연구의 더 많은 부분을 저력 있게 끌어온 질적 방법론까지 포괄하는 학회로서 출발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본 학회에서는 측정을 전공한 학자들과, 심리학회내 기존의 학회들에서 질적인 내용과 이론구축을 주도하는 학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융합분과적인 틀을 가지고 심리학의 연구방법에 대하여 열린 소통을 주도하고자 한다.


그러한 목적에서 본 학회에는 전문이사 제도를 두어 기존의 학회에서 측정, 검사, 평가 등 심리학 연구방법론의 발전에 관심을 가진 학자들이 참여하고, 방법론과 내용 분야 연구의 병행적 발전을 추구하는 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열린 소통과 열린 학문의 실천을 목표로 출범하는 한국 측정평가 심리학회에 심리학회 회원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